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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2, 스펙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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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페이퍼린즈 전다운 2021. 10. 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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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2 출시가 석 달 앞으로 다가왔다. 아직 시간이 꽤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IT매체들은 하루 걸러 하루,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정보 유출이 계속되고 있는 것. 지금까지 나온 정보를 취합하면 이전의 S21, Z 시리즈 때와 마찬가지로 스펙 대부분이 공개된 듯하다. 공개 일정이 다가올수록 언팩 행사가 더는 기다려지지 않는 상황이 또 생길지도 모르겠다. 

 

외신들은 S22가 어떻게 출시된다고 보고 있을까? 관련 루머들을 모아봤다.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직전 모델(6.2인치)보다 더 작아지겠다. 일반, 플러스 모델은 0.1인치가량 작아지고, 울트라 모델은 전작과 크기가 같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 모서리는 둥글게 변한다. 유명 IT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는 트위터를 통해 S22 강화 유리 필름으로 추정되는 제품을 공개했다. 직전 모델의 필름지와 비교해보니 모서리가 훨씬 더 둥근 모양새였다.

 

필름으로 보아 예상했던 것처럼 언더디스플레이(UDC)가 탑재될 확률이 높아보인다. Tomsguide 역시 "S22는 Z폴드에 이어 풀스크린 단말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Z폴드3에 탑재됐던 해당 디스플레이가 그다지 좋은 평을 받지 못한 만큼, 삼성이 탑재에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면 카메라 배치는 이전과 같은 배열에 모듈만 P자로 바뀐다는 설, 카메라가 2줄로 배치된다는 설도 있다. 케이스나 더미 등 외신을 봐서는 P자형 카메라가 더 유력해보인다. 카페라 스펙은 S21과 비슷한 수준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출시 시기는 아이폰을 의식해 올해 말로 당겨진다는 말도 나왔지만, Z시리즈가 흥하면서 출시를 조금 미뤘다.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 Z플립 3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다. Sammobile은 "S22 출시가 늦어지는 편이 삼성에 더 유리하다. 충분한 반도체를 확보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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